인사말

  • 과거의 창고업은 단순 화물보관업만 사업으로 생각하고 운영해 왔으며,
    아직도 인천지역 대다수 창고들은 단순 보관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물류창고협회는 다릅니다

    오늘날 물류사업이 국가 주력사업으로 중점 육성되고 있으며, 물류기법도 선진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창고업계도 새로운 물류관리 기법을 도입하여 빠른 변화에 따라가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실정입니다.
    우리 창고업계가 생존하려면 화물의 운송, 통관, 보관외에 4자물류 사업, WMS도입, DOOR TO DOOR서비스,
    ON-LINE고객 맞춤형 서비스등 다각적인 변화를 하지 않고서는 살아 남을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지금도 수도권으로 새로운 물류 시스템을 갖춘 신설 창고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인천지역 창고들은
    낙후된 시설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천지역이 항구를 끼고 있는 특성을 최대한 장점으로 이용하고 시설투자를 꾸준히 늘려 나가면서
    신기술일 도입된 선진 물류시스템을 갖춘다면 인천 항만 물류 업계도 밝은 전망이 기대됩니다.
    또한 대중국 콘테이너 교역량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인천 물류업계의 미래는 희망이 있다고 보며, 물류사업이 국가경제
    발전에 일일을 담당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고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합시다.